국내 최대 ‘스포츠 엑스포’ 스포엑스 성황리 종료…프로당구 인기 확인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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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06:22
프로당구가 국내 최대 ‘스포츠 엑스포’ 스포엑스에서 인기를 끌었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진행된 ‘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이하 스포엑스)에서 PBA가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스포엑스는 스포츠 및 레저 산업을 대표하는 아시아 대표 스포츠 전시회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스포엑스에 참가한 PBA 부스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PBA 공식 용품업체인 프롬(테이블) 코스모스(당구공) 고리나(당구천·큐) 빌리존(스코어보드)의 제품들에 대한 관심을 받았다. 당구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도 PBA 부스에 설치된 테이블에서 직접 큐를 잡고 새로운 경험을 만끽했다.
특히 선수들이 참여한 이벤트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PBA는 29일과 30일에는 LPBA 정수빈(NH농협카드)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 최혜미(웰컴저축은행) 김진아(하나카드)가 나서 PBA 룰로 5점을 내면 이기는 ‘LPBA 선수를 이겨라’ 이벤트가 진행했다. 많은 인원이 몰려 선수들과 직접 경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은 ‘LPBA 선수를 이겨라’ 이벤트가 끝난 직후 곧바로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스포엑스 현장을 찾은 당구팬들은 선수의 사인도 받고, 사진을 함께 찍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또한 강동궁(SK렌터카)과 김재근(크라운해태)은 ‘예술구의 향연’ 이벤트로 관중 앞에서 묘기에 가까운 예술구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경기 중에는 보기 힘든 예술구를 성공시킬 때 마다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발을 멈춰 PBA 부스에서 선수들의 예술구를 유심히 지켜봤다.
스포엑스를 마친 PBA는 오는 4월부터는 트라이아웃, 큐스쿨 등을 통해 본격적인 차기 시즌 준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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